
세계가 인정한 다이빙 성지. 2026 시즌 벨로션이 닿는 두 개의 바다와, 그 너머의 운항 범위.

강렬한 해류가 만들어내는 다이나믹한 수중 환경. 다이버라면 반드시 도전해야 할 버킷리스트 1순위입니다. 만타 알리와 카랑 마카사르에서는 수십 마리의 만타가 떼를 짓고, 드리프트 다이빙 중엔 상어 무리와 자이언트 트레발리의 헌팅이 펼쳐집니다. 바투 볼롱과 캐슬록의 화려한 소프트코랄, 그리고 파다르의 세 가지 색 해변과 린짜의 코모도 왕도마뱀까지.
베스트 6–9월 · 수온 22–29℃ · 시야 20–40m · 포트 라부안바조

‘네 명의 왕’이라는 뜻의 라자암팟은 지구에서 해양 생물다양성이 가장 높은 바다입니다. 전 세계 산호의 75%와 1,000종이 넘는 어류, 거대한 오세아닉 만타부터 손톱만 한 피그미 해마까지. 인도네시아와 호주 근해에서만 볼 수 있는 워베공 상어가 이곳의 마스코트입니다. 수면 위로는 피아네모와 와야그의 에메랄드빛 카르스트 라군이 그 자체로 거대한 예술이 됩니다.
베스트 11–4월 · 수온 27–31℃ · 시야 15–30m · 포트 소롱
벨로션은 시즌마다 최적의 바다를 찾아 이동하는 ‘움직이는 다이빙 호텔’입니다. 아래는 벨로션이 운항해온 무대이며, 실제 예약 가능한 일정은 스케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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