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컴 드링크와 핫타월, 다이빙 후의 망고쉐이크. 다이빙과 다이빙 사이의 모든 순간까지 설계했습니다.

360° 오션뷰의 최상층 공간. 자쿠지와 소파, 썬베드에서 다이빙 사이의 휴식을 즐기고, 해질녘엔 일몰을, 밤엔 천체망원경으로 별을 봅니다.

개인별 스토리지와 여러 벌의 슈트를 걸 수 있는 후크, 액세서리 선반과 대형 타올. 카메라·DPV 장비를 위한 테이블과 강력한 온수 샤워까지 갖춘 넉넉한 준비 공간입니다.

하루 다섯 끼, 즉석으로 볶아내는 볶음밥과 국수. 채식과 종교식 등 맞춤 식단을 준비하며, 탄산·주스·쉐이크·커피 등 모든 음료를 무제한 무료로 제공합니다.

편안한 소파와 오션뷰를 갖춘 실내 라운지. 다이빙과 다이빙 사이, 조용히 책을 읽거나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온전히 쉬어가는 공간입니다.

멋진 바다 풍경을 보면서 카메라를 관리하거나, 개인 노트북·태블릿으로 편집 작업을 할 수 있는 카메라 스테이션을 제공합니다.
각 스테이션에는 열정적인 수중 사진가들이 필요로 하는 충전 콘센트와 장비 보호 매트가 준비되어 있어, 가장 편안한 상태로 작업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고음질 사운드와 잔잔한 음악, 무료 음료가 있는 어퍼데크의 모던 바. 매일 테마 파티가 열리고, 가져오신 음료는 무료 코르크차지로 보관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