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두 번째 출항. 가장 여유로운 좌석과 함께, 라자암팟의 절정을 만납니다.

11월 중순의 라자암팟은 수온이 가장 안정적이고 시야가 좋아지는 시기입니다. 만타 클리닝 스테이션에서는 청소를 기다리는 만타를, 리프 위에서는 워베공 상어와 피그미 해마를 만납니다.
이번 트립은 네 개 출항 중 좌석이 가장 여유로워, 일행과 함께 오시거나 원하는 객실 타입을 고르기에 가장 유리합니다.
수온 27–31℃ · 시야 15–30m · 3mm 웻슈트 권장 · 포트 소롱
인천 출발부터 귀국까지, 8박 9일의 전체 여정입니다. (선상 6박 7일)
굿바이 프로모션 대상 트립 — 마지막 한국 차터 시즌을 맞아 일부 좌석에 특별가가 적용됩니다. 배정 좌석과 혜택 금액은 우측 하단 카카오톡 상담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프로모션 안내 →
모든 객실은 오션뷰의 메인 데크 또는 어퍼 데크에 위치합니다. 답답한 로우 데크 객실은 없습니다.
※ 이 트립은 굿바이 벨로션 프로모션 대상입니다. 배정 좌석과 혜택 금액은 카카오톡 상담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 예약 과정에서 항공 스케줄을 꼼꼼하게 함께 확인하고 상담해 드립니다. 발권 전 반드시 문의해 주세요.
답답한 지하 객실이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객실이 바다가 보이는 메인 데크와 어퍼 데크에 있습니다.
객실 내 개별 화장실과 샤워실은 물론, 1인 1캐비넷이 비치된 스위트룸 사양입니다.
$200 상당의 나이트록스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대부분의 다른 리브어보드는 유료입니다.
생과일주스와 커피, 음료를 무제한 제공합니다. 개인 지참 주류의 코르크 차지도 무료입니다.
다이버들이 최고로 꼽는 선상 파티. 랍스터와 스테이크가 오르는 환상적인 만찬이 준비됩니다.
어쿠스틱 라이브 공연과 가라오케 시설을 갖춰, 다이빙이 끝난 밤도 즐겁습니다.
출발부터 다이빙까지 100%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베테랑 크루 전원에 한국인 강사가 추가로 탑승하므로 케어 인원이 늘어나 서비스의 질이 훨씬 높아집니다. 원하시면 인천공항에서부터 강사와 함께 출발하실 수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바닷속만큼 섬 자체의 대자연이 아름답습니다. 벨로션은 추가 비용 없이 알찬 트래킹 프로그램을 제공해, 바다 밖의 비경까지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이동 과정이나 현지에서 문제가 생겨도 걱정하지 마세요. 복잡하고 중요한 소통이 필요할 때는 한국 총판(스쿠버블)이 실시간으로 지원해 드립니다.
모두가 즐거운 트립을 위해 함께 지켜주세요.
입금 전 반드시 카카오톡 채널로 예약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원하시는 트립과 객실, 인원을 알려주시면 잔여석과 최종 조건을 안내해 드립니다.
레벨·로그수 등 확인 후 좌석을 홀딩해 드립니다.
계약금 입금 시 예약이 확정됩니다. 계좌와 기한은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안내된 기한 내 잔금 입금 후, 항공·준비물 안내를 받으시면 됩니다.

7년의 벨로션 한국 풀차터가 이번 시즌으로 끝납니다. 남은 좌석의 특별가는 카카오톡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